인도에서 보면 글로벌 도달은 쉬운 쪽 절반이고, 국내 쪽은 고르는 경로에 따라 달라집니다. Resso와 Wynk, Hungama의 철수 이후 남은 플랫폼은 무엇인지, LabelGrid가 닿는 인도 서비스는 어디까지인지, Gaana나 caller tune처럼 별도 준비가 필요한 곳은 어디인지 정리합니다.
AI 어시스턴트로 음원 발매와 로열티를 관리하는 실제 구성입니다. 매주 반복하는 워크플로우, 실제로 효과적인 프롬프트, 실시간 카탈로그 데이터를 안전하게 연결하는 방법까지 다룹니다.
한국에서 보면 글로벌 도달은 쉬운 쪽 절반이고, 국내 플랫폼은 고르는 경로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티스트와 레이블이 해외와 국내로 어떻게 발매하는지, 한글 메타데이터와 권리와 정산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LabelGrid가 실제로 닿는 한국 서비스는 어디까지인지 정리합니다.
아시아는 하나의 글로벌 피드가 아니라 각 시장을 대표하는 플랫폼들의 집합입니다. 레이블이 유통사를 통해 QQ Music, NetEase, FLO, AWA, KKBOX, JioSaavn에 도달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미국 외 지역의 레이블도 미국 레이블과 동일한 경로로 모든 주요 DSP에 도달합니다. 달라지는 것은 국가별 권리, 다통화 정산, 메타데이터입니다.
음원 유통 API를 연동한다는 것은 카탈로그를 입력하고 메타데이터를 검증한 뒤 DSP로 릴리스를 전송하고, 다시 로열티와 애널리틱스 데이터를 불러와 정산 내역을 맞춰보는 전체 과정을 의미합니다. 실제 연동 순서를 따라가는 개발자를 위한 실전 가이드입니다.
2026년 레코드 레이블 창업을 위한 실전 가이드입니다. 레이블이 실제로 하는 일부터 사업자 등록과 이름·상표 준비, 아티스트 계약, 음원 유통, 로열티 정산까지 과장 없이 실무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레이블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특히 큰 도움이 됩니다.
SOBO 전송으로 직접 DSP 계약과 로열티 100%를 지키면서 음원 전송은 플랫폼에 맡기는 방법. SOBO와 직접 계약의 작동 원리를 2026년 기준으로 알아보세요.
DDEX 피드 생성은 발매작을 DSP가 자동으로 받아들이는 표준 ERN 메시지로 바꾸는 과정입니다. 작동 원리, ERN 3.8.2와 4.3의 차이, 피드 생성과 검증 방법, 그리고 음원을 DSP에 전송하는 방법까지 단계별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