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글

  • 콘텐츠 유통2026년 06월 24일

    독립 아티스트와 레이블을 위해 전 세계 음원 발매 지원 서비스를 정리한 실전 가이드예요. 플레이리스트 프로모션, 음악 PR, 라디오, 싱크와 라이선싱, 권리 보호, 마스터링까지 지역별로 묶어, 각 서비스가 무엇을 하고 어떻게 작동하며 누구에게 맞는지 한눈에 살펴봐요.

  • 음악 마케팅2026년 06월 22일

    오프라인 마케팅은 여전히 통합니다. 케이시 머스그레이브스는 희소성, 바이닐, 스토리텔링을 승리하는 앨범 캠페인으로 바꿔냈습니다.

  • 콘텐츠 유통2026년 06월 18일

    대부분의 발매는 첫 시도에서 검수를 통과합니다. 발매를 실제로 붙잡는 몇 안 되는 문제와, 제출 전에 각각을 해결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 스트리밍 구독자가 가장 빠르게 늘어나는 신흥 시장일수록 스트림당 단가는 가장 낮습니다. 하지만 그 도달 범위를 팬층이라는 자산으로 다룰 줄 아는 인디 아티스트라면, 실물 음반과 커뮤니티, 공연 같은 직접 경로를 통해 그 청중을 충분히 실제 수익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 가이드2026년 06월 12일

    SOBO 전송으로 직접 DSP 계약과 로열티 100%를 지키면서 음원 전송은 플랫폼에 맡기는 방법. SOBO와 직접 계약의 작동 원리를 2026년 기준으로 알아보세요.

  • 가이드2026년 06월 12일

    DDEX 피드 생성은 발매작을 DSP가 자동으로 받아들이는 표준 ERN 메시지로 바꾸는 과정입니다. 작동 원리, ERN 3.8.2와 4.3의 차이, 피드 생성과 검증 방법, 그리고 음원을 DSP에 전송하는 방법까지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 가이드2026년 06월 12일

    음원 로열티 정산 소프트웨어는 여러 DSP의 스트리밍·판매 데이터를 권리자에게 매칭해 정확한 정산서와 지급으로 바꿔 줍니다. 무엇을 계산하는지, 누구에게 필요한지,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그리고 LabelGrid 정산이 어디에 맞는지 살펴보세요.

  • 가이드2026년 06월 12일

    음원 유통 API는 스트리밍 플랫폼으로의 음원 전송을 수동 업로드 없이 코드로 자동화합니다. API의 작동 방식, 어떤 곳에 필요한지, 직접 구축과 API 도입 중 무엇이 유리한지를 2026년 최신 가이드에서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 가이드2026년 06월 12일

    화이트라벨 음원 유통은 자체 브랜드로 스트리밍 플랫폼에 음원을 전송하는 방식입니다. 작동 원리와 2026년 제공사 선택 기준을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