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스트리밍 플랫폼은 재생당 얼마를 지급하나요?
플랫폼은 재생당 단가를 공개하지 않고 스트림 점유율 방식으로 정산합니다. 한 시장에서 내 스트리밍을 그 시장의 전체 스트리밍으로 나눈 값이 해당 시장 로열티 풀에서 내가 가져가는 몫이 되고, 각 풀은 그 시장에서 발생한 구독 및 광고 수익으로 채워집니다. 독립적인 분석에서 나온 평균치로 보면 Tidal이 $0.008–$0.013으로 가장 높고, 그다음이 Apple Music으로 $0.007–$0.01입니다. Spotify는 $0.003–$0.005, YouTube Music은 $0.002–$0.005 수준이며, 모두 분배 전 총액 기준입니다. 자체 수치를 공개한 곳은 Apple뿐인데, 2020년 개인 유료 플랜의 평균이 $0.01이었고 여기에는 레이블과 퍼블리셔 로열티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 수치들은 공시된 단가가 아니라 계획용 평균치로 보시기 바랍니다. 재생 한 번의 가치는 청취자의 국가, 구독 등급,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지고, 실제로 받는 금액은 유통, 레이블, 퍼블리싱 계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로열티 단가는 왜 국가마다 다른가요?
스트리밍 서비스는 시장마다 구독료를 다르게 책정합니다. 미국의 프리미엄 구독료는 동남아시아나 중남미 같은 지역보다 훨씬 비쌉니다. 로열티는 구독 수익에서 나오기 때문에, 구독료가 높은 시장의 재생일수록 재생당 더 많은 수익을 만들어 냅니다. LabelGrid 계산기는 지역별 가중치를 반영해 정확한 추정치를 제공합니다.
아티스트에게 가장 많이 지급하는 스트리밍 플랫폼은 어디인가요?
어떤 플랫폼도 재생당 단가를 공개하지 않으므로, 이는 공시된 가격이 아니라 평균치를 비교한 것입니다. Tidal이 가장 높고 그다음이 Apple Music입니다. 두 곳 모두 광고 기반 무료 등급이 없어 모든 청취가 구독으로 충당되기 때문에, 무료 등급이 있는 플랫폼보다 평균치가 높게 나타납니다. 다만 총수익은 청취자가 어디에 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Spotify의 평균치가 더 낮더라도, Spotify의 많은 청취자에게서 나오는 수익이 Tidal의 적은 청취자에게서 나오는 수익보다 더 클 수 있습니다. 실제 재생 분포에 맞춰 비교하려면 플랫폼별 계산기를 이용해 보세요.
스트리밍 로열티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대부분의 플랫폼은 스트림셰어 모델을 사용합니다. 매달 플랫폼 전체 수익을 한데 모은 뒤, 각 트랙이 차지한 전체 재생 비중에 따라 배분합니다. 재생당 단가는 그달 전체 수익, 플랫폼 전체 재생 수, 청취자가 위치한 시장에 따라 정해집니다.
이 계산기를 레이블 수익 추정에 쓸 수 있나요?
네. 예상 총재생 수를 입력하고 주요 청취 지역을 선택하면 총수익 추정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러 아티스트가 있는 레이블 카탈로그라면 발매작별로 계산하거나 소속 아티스트 전체를 합산할 수 있습니다. 순수익은 유통 계약 조건과 적용되는 수수료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을 유의해 주세요.